선생님들 안녕하세요~ 푸딩샘입니다!🍮🍮

2024년 1월, 겨울방학을 맞아 호주(멜버른–시드니–골드코스트)로 11박 1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한국은 한겨울이었지만, 호주는 한창 여름이라 따뜻한 햇살 아래 마음껏 걷고 먹고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생님들께 호주 여행을 추천 장소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름의 호주 여행을 고민하고 계신 선생님들께 작은 참고가 되길 바라며, 여행지 추천과 실제 경험에서 나온 팁도 함께 담아두었습니다.

[호주 여행 전🛫, 중요 준비 요소 ]

1. Australian ETA 전자비자 발급

호주 입국 시 필수입니다. Australian ETA 앱으로 간단하게 신청 가능하며, 여권 정보와 얼굴 인식 등록이 필요합니다.

2. 선크림·모자·자외선 대비 용품

1월의 호주는 한여름이라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습니다. 흐린 날에도 선크림 필수!

(개인적으로는 2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도 손목시계 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하핳 🤦‍♀️)

3. 우비 또는 가벼운 방수 재킷

1월은 비가 자주 오는 시기라 들고 다니기 가벼운 우비가 정말 유용합니다.

4. 수영복 및 비치웨어

멜버른, 시드니, 골드코스트 모두 바다와 가깝거나 호텔에 수영장 시설이 잘 되어 있어 수영할 기회가 많습니다.

5. 방충제 & 상비약

여름이라 벌레가 있을 수 있어 모기, 벌레 스프레이 유용하고, 기본 상비약(감기약, 지사제, 진통제, 멀미약)도 챙겨가면 좋습니다.

[멜버른 여행 추천 장소 : 퍼핑 빌리 증기기관차 🚃]

선생님들, 혹시 해리포터 영화를 보신 적 있으실까요? 영화를 보셨다면 아래 사진을 보며 분명 떠오르는 장면이 하나 있으실 거예요. 저는 멜버른 여행을 준비하면서 꼭 방문하고 싶었던 장소로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퍼핑 빌리는 대중교통만으로 이동하기가 어려워 투어를 이용해 다녀왔고, 퍼핑 빌리 증기기관차와 사사프라스, 미스 마플(Miss Marple)을 함께 둘러보는 일정의 투어를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