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utterstock_2590239237 [Converted].jpg](attachment:41d598cd-8cc5-46cd-938c-84b0bc8714a1:shutterstock_2590239237_Converted.jpg)
안녕하세요~~ 파이쌤 🥧 입니다.
저는 과고에서 근무하고 있어서 컴퓨터 계열의 대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는데 해당 계열로의 진학을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선배들의 경험담을 들려주면 좋을것 같아 인상 깊었던 서울대, 카이스트 제자들에게 연락하여 경험담을 인터뷰 해 봤습니다. 😁
학교에 진학하여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해당 전공에서의 수업은 어떻게 이루어 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학생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한번 읽어보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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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
벌써 대학에 입학한 지 1년 반이 지났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렀지만, 그동안 정말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었어요.
오늘은 제가 지금까지 겪어온 학업과 대학 생활, 그리고 흥미로웠던 점들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large \bf 컴퓨터공학을~선택한~이유$
먼저 제가 왜 컴퓨터공학부를 선택하게 되었는지부터 말씀드릴게요. 저는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해 배웠고, 수학과 비슷하면서도 확연히 다른 정부 문제의 매력에 금방 빠져버렸어요.
그때까지는 수학이나 다른 과학 과목들을 공부할 때 항상 내신과 입시만을 위한 공부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런데 정보과학은 완전히 달랐죠. 문제를 풀고 알고리즘을 공부하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어서, 성적이나 시험을 의식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어요. 정말 순수하게 '재미있어서' 하는 공부였죠.
이런 흥미는 고등학교 내내 지속되었어요. 한국정보올림피아드에도 참여하고, 직접 동아리를 만들어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어요. 더 나아가 강화학습을 공부하고 이와 관련한 연구까지 해볼 수 있었죠. 이런 경험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컴퓨터공학에 가장 큰 흥미를 갖게 되었고, 전공을 선택할 때는 별다른 고민 없이 컴퓨터공학을 선택했어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정말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